세계 각지에서 터지는 사건을 볼 때마다 해당 국가를 정치적 유불리를 투사해서 견강부회하는 진영논리가 아니라, 인류 문명사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들을 다양한 논점으로 제시해주는 작가님과 인남식 교수의 글을 볼 수 있어서 천만다행입니다.
어떤 소요사태든 간에, 이를 주도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리더가 있다면, 어떤 아젠다와 대안적 전망을 제시하며 싸우고 있나
소요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들이 향후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재건할만큼 장기적 플랜을 가지고 있나, 있다면 숱한 대내외 방해요인들을 극복하고 버틸 수 있나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터지는 사건을 볼 때마다
해당 국가를 정치적 유불리를 투사해서 견강부회하는
진영논리가 아니라,
인류 문명사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들을 다양한 논점으로 제시해주는
작가님과 인남식 교수의 글을 볼 수 있어서 천만다행입니다.
어떤 소요사태든 간에,
이를 주도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리더가 있다면, 어떤 아젠다와 대안적 전망을 제시하며
싸우고 있나
소요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들이
향후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재건할만큼
장기적 플랜을 가지고 있나, 있다면 숱한 대내외 방해요인들을
극복하고 버틸 수 있나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