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흐리르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아세프 바야트의 '혁명가 없는 혁명'을 읽고 신자유주의 도시에서 소외된 도시민들이 만든 '혁명가 없는 혁명'. 그리고 그 실패에 대하여. 임명묵 2025-02-03 댓글 2개 보기 “혁명에는 죄가 없고 반란에는 리가 있다(革命無罪 造反有理)”- 모택동"우리가 값싼 멜론이나 위해 혁명을 일으킨 줄 아는가?우리는 이슬람을 위해 혁명을 일으켰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임명묵작가의 러시아 여행기가 있습니다. 추후 꾸준히 글 게시 예정입니다. 월간 멤버십 ₩5,500 $5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15,000 $12 월간 요금 대비 9%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24%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