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브리즈에서 제국이 흥기한 아르다빌로 사파비 제국이 탄생한 이란의 북쪽 끝으로 임명묵 2024-10-11 댓글 1개 보기 계속해서 아하드 호세이니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The Chain of Misery라는 이름의 작품인데 아하드 호세이니의 대표작 중 하나인 듯. 표현이 무시무시하다.아하드 호세이니씨가 일본 문화에도 관심이 좀 있으신지, 일본 속담/관용구를 소재로 한 작품도 몇 개 전시가 되어 있었다. 물론 우리에게도 다들 익숙한 것이다. 정저지와...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진다도 있었다. ㅎㅎ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임명묵작가의 러시아 여행기가 있습니다. 추후 꾸준히 글 게시 예정입니다. 월간 멤버십 ₩5,500 $5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15,000 $12 월간 요금 대비 9%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24%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