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라시아주의, 푸틴의 제국을 위한 새로운 세계관
체첸, 우크라이나, 그루지야, 리비아. 러시아가 다시 서방과 맞서기까지의 이야기
블라디미르 푸틴의 등장과 그의 통치
소련 해체 이후, 혼돈의 90년대
동과 서 사이에서 정체성을 둘러싼 러시아인들의 투쟁
엘리스타도 식후경이니 만큼 배도 무척 고프고 해서, 칼미크 민족 식당 '우랄란'을 찾았다. 우랄란은 칼미크어로 '전진!'이라는 뜻이라고. 그런데 건물이 생김새가 뭐 이런.... 칼미크 민속 음식 맛보기 세트인데 맥주를 계속 부르는 동양의 맛이었다. 이것은 지글지글 익는 돌에 고기를 얹어서 먹는 몽골 전통 요리 헐헉인데 꽤 맛있었다. 조선에 돌아가서도 찾아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한국에서 6700km 서쪽의 불교 국가, 칼미키야를 가다
영웅도시 스탈린그라드를 돌아보다
19세기 근대 아시아, 아니 '아시아'의 탄생
말이 필요 없이 그저 직접 보고 압도될 수밖에 없는 걸작.
스탈린그라드 독일군 합동 묘지와 볼가-돈 운하
재밌는 경험을 선사해준 사라토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