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즈음 두 가지 약속을 생각하고 있다.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이고, 다른 하나는 부시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땅이 광활하다고 약속한다. 하나님의 길을 따라 여정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이 땅 어디에 살든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부시의 약속은 이 땅 어디에도 미국이 찾아내지 못할 곳은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두 약속 중 어느 것이 이루어질지 곧 보게 될 것이다."
- 탈레반 지도자 몰라 오마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개전 직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