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마수드 페제슈키안이 이란에 공격을 받은 이웃 국가들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여기에 대해서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이제 설설 기기 시작했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여기저기서 미사일 재고와 발사대 문제에 드디어 부딪혔다는 추측도 봤다.
현재 이란의 반격 능력이 상당한 손상을 입었으니 아마 높은 확률로 전개될 미국의 초고강도 무차별 초토화 폭격이 오기 전에 고개를 숙이는 행보일까? 그렇게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른 측면도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1. "if"
페제슈키안 발언에서 명확하게 나오는 건 "상대방 국가가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 한 우리도 공격하지 않겠다"이다. 여기서 상대방 국가라는 건 그냥 그 나라에 있는 미군 기지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