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승계를 했다고 확정식으로 기사가 나가는데, 아직 확정된 사항 없음.
출처는 디아스포라 언론 이란인터내셔널인데 예전 사우디-이란 중동냉전 시절에 사우디가 후원하던 언론이고 2023년 이후에는 이스라엘 영향력이 강력한 언론임.
전쟁 주체가 정보전, 인지전, 선전전을 펼치는 건 당연한 일인데, 그건 걔네 사정이라고 이해하면 될 일이지만 객관적 정보 소스로 그걸 받아들이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임.
물론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예전부터 정보 분석가들이 차기 지도자 후보로 예상하던 인물이기도 했음. 알리 하메네이 본인이 혁명수비대와 혁명적 성직자들을 매개하던 인물이라서 80년대의 실권자 라프산자니가 추대 형식으로 올린 인물임(1989년에 하메네이는 자기 이 자리 맡기 싫다고 고사했는데 라프산자니가 그냥 강행시킴) 모즈타바도 아버지를 따라서 군과 종교를 매개하는 인물 중 하나였음.